제주특별자치도는 성평등 정책 추진을 위한 양성평등기금 기금사업으로 ‘제주여성생애사 아카이브 영상제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근현대사 과정에서 제주 발전에 기여한 평범한 여성들의 생애를 ‘영상 자서전’ 형식으로 기록, 지나간 제주의 근현대사를 돌아보고 성평등 가치를 발견하기 위한 사업이다.제주도는 중산간 농민, 독일 파견 간호사, 창민요 예능보유자, 시장 상인 등 아카이브 대상 10명을 최종 선정, 영상 자서전을 제작하고 있다. 제주도는 영상 자서전 제작이 완료되면 방송 및 SNS 등을 통해 홍보 및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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