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역사 이야기가 깃든 피아노가 제주 음악가들에 의해 연주된다.세계자동차&피아노박물관(회장 김영락)은 오는 6월 6일 오후 1시 피아노박물관에서 피아니스트 김한돌과 바리톤 최윤성을 초청해 제1회 박물관 음악회(뮤지엄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예술을 가까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예술가들과 음악 애호가들이 100여 년전 제작된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고 그 선율을 직접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음악회는 피아니스트 김한돌의 사회로 진행되며, 카미유 생상스의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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