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떠나는 제주도민 9명의 과거 여행

서귀포시민연대가 주최하고 문화공간 와봔이 주관하는 기획전 ‘푸른 섬 사진 속 나의 이야기’가 19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제주에서 나고 자란 예술가, 사회활동가 9명의 과거와 현재를 사진으로 살펴보는 자리다.문화공간 와봔은 전시 소개에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어린 시절, 젊은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수집했다. 그리고 그 사진에 담겼던 장소를 현재에 찾아가 같은 자리 변화된 공간에서 성인이 된 프로젝트 참여자를 사진에 담았다”며 “사진에 얽힌 각각의 사연들을 현장에서 인터뷰하며 영상으로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작업은 사…
_

제주의소리 | Read More